학년별 시작 안내
체대 입시, 언제부터 준비하나
가장 많이 들어오는 질문이 '지금 시작해도 되나요'입니다. 답은 학년마다 다르지만,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 기간보다 범위를 좁히는 것이 먼저입니다.
- 실기고사를 보는 대학
- 91곳
- 실기 없는 모집단위가 있는 대학
- 95곳
- 학년별 안내
- 4단계
- 중3·고1·고2·고3
- 고3 기준 대입
- 2027학년도
학년별로 보기
- 중32030학년도 대입중3에게 필요한 것은 훈련량이 아니라 고등학교 선택과 몸을 다치지 않고 쌓는 기초입니다. 이 시기의 결정이 3년을 좌우합니다.
- 고12029학년도 대입고1에 정해지는 것은 기록이 아니라 기록의 재료입니다. 내신과 활동, 출결은 지금부터 쌓이고 나중에 고칠 수 없습니다.
- 고22028학년도 대입체대 입시에서 가장 많이 들어오는 질문이 고2의 '지금 시작해도 되나요'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늦지 않았고, 대신 범위를 좁혀야 합니다.
- 고32027학년도 대입고3의 문제는 무엇을 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버릴까입니다. 남은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지원 범위를 좁히는 것이 곧 전략입니다.
학년과 무관하게 먼저 정할 것
어느 학년이든 순서는 같습니다. 대학을 좁혀야 종목이 정해지고, 종목이 정해져야 훈련이 정해집니다. 반대 순서로 하면 시간이 가장 많이 샙니다.
- 실기냐 비실기냐 — 비실기전형과 실기전형은 준비 방법이 전혀 다릅니다.
- 학과 유형 — 체육교육, 스포츠의학·재활, 스포츠산업, 경호·무도 중 어디인지에 따라 쌓을 것이 달라집니다. 학과 유형 보기
- 수능을 어디까지 가져갈지 — 수능최저를 거는 수시 전형이 있고 정시는 수능이 전부입니다.
선배의 입시 결과를 그대로 쓰지 마세요
현재 고2 이하는 2028학년도 대입 개편(내신 5등급제,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수능) 적용 대상입니다. 고3 선배의 지원 기준이 그대로 옮겨가지 않습니다. 2028 개편이 체육계열에 주는 영향
자주 묻는 것
- 체대 입시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 정해진 시작 시점은 없습니다. 실기 기록은 몇 년이 아니라 몇 달 단위로도 움직이고, 대신 목표 대학이 정해져 있어야 훈련할 종목이 정해집니다. 기간보다 범위를 좁히는 일이 먼저입니다.
- 고2인데 지금 시작하면 늦었나요?
- 늦지 않았습니다. 늦었다는 판단은 대체로 '모든 대학을 다 준비한다'는 전제에서 나옵니다. 지원할 대학군을 좁히면 훈련할 종목이 서너 개로 줄고, 남은 기간이 충분해집니다.
- 운동을 안 해왔으면 체대는 어렵나요?
- 실기를 보지 않는 체육계열 모집단위가 있습니다. 실기고사를 치르는 대학이 91곳이고, 실기 없이 뽑는 모집단위를 가진 대학이 95곳입니다. 관심이 스포츠에 있다면 실기 경험이 없어도 갈 길이 있습니다.
근거
2026-09-15 확인. 내용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원서접수 전 해당 대학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